고수, '고비드' 인증한 장발의 근황 공개..감탄 부른 미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1. 12. 2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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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수가 '고비드'란 별명이 어울리는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고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블랙 의상을 입고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고수는 곱게 기른 장발과 올 블랙 의상으로 시크하면서 세련된 비주얼을 연출했다.

누리꾼들은 고수의 사진에 "사람들이 괜히 고비드, 고비드 하는 게 아니다" "오빠, 아이돌로 데뷔하세요" "오늘도 빛이 나는군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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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수 인스타그램
사진=고수 인스타그램
사진=고수 인스타그램

배우 고수가 '고비드'란 별명이 어울리는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고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블랙 의상을 입고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고수는 곱게 기른 장발과 올 블랙 의상으로 시크하면서 세련된 비주얼을 연출했다.

진한 눈썹과 크고 부리부리한 눈, 강렬한 턱선으로 변치 않는 '고비드' 미모를 자랑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고수의 사진에 "사람들이 괜히 고비드, 고비드 하는 게 아니다" "오빠, 아이돌로 데뷔하세요" "오늘도 빛이 나는군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고수는 지난 2012년 11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방영된 OCN '미씽 :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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