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기다렸다"..'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 22일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해 여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넷플릭스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가 오는 22일 공개된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는 미국인 에밀리가 프랑스 파리의 명품 마케팅 회사 사부아에 가게 되면서 겪게 되는 문화 충돌과 파리에서의 설레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시즌2에서는 파리의 삶에 익숙해진 에밀리의 보다 복잡해진 연애사를 그릴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지난해 여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넷플릭스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가 오는 22일 공개된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는 미국인 에밀리가 프랑스 파리의 명품 마케팅 회사 사부아에 가게 되면서 겪게 되는 문화 충돌과 파리에서의 설레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프랑스 파리의 그림 같은 풍경과 릴리 콜린스의 화려한 패션 등은 팬데믹 장기화로 지친 시청자들에게 큰 볼거리를 선사했다. 반면, 미국인이 파리에서 겪는 문화 충돌 에피소드 등은 "현실 반영" 혹은 "왜곡된 묘사"라는 반응으로 엇갈리기도 했다.
시즌2에서는 파리의 삶에 익숙해진 에밀리의 보다 복잡해진 연애사를 그릴 예정이다. 릴리 콜린스가 다시 한번 주인공 에밀리를 연기하며, 시즌1에서 여심을 설레게 했던 루카스 브라보도 재출연한다.
ebad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