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보이즈' 파이널 대회 시작, 윤두준 양세찬 졌지만 잘 싸웠다 [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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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대회 첫 주자로 나선 윤두준과 양세찬이 비록 졌지만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12월 20일 방송된 tvN '라켓보이즈'에서는 라켓보이즈와 용인 배드민턴 클럽의 경기가 계속됐다.
지난 방송에 이은 라켓보이즈와 용인 배드민턴 클럽의 3세트 경기에서는 윤두준 오상욱과 김진성 최애랑 부부가 맞붙었다.
라켓보이즈 오상욱 윤현민과 용인 배드민턴 클럽 김진성 최애랑 부부가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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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대회 첫 주자로 나선 윤두준과 양세찬이 비록 졌지만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12월 20일 방송된 tvN ‘라켓보이즈’에서는 라켓보이즈와 용인 배드민턴 클럽의 경기가 계속됐다.
지난 방송에 이은 라켓보이즈와 용인 배드민턴 클럽의 3세트 경기에서는 윤두준 오상욱과 김진성 최애랑 부부가 맞붙었다. 윤두준 오상욱은 23:17로 우세한 실력을 보이며 경기를 이끌고 가다가 김진성 최애랑 부부가 혼합복식으로 서비스 대형을 바꾸자 당황한 나머지 실수를 거듭하던 끝에 패배했다. 세트 스코어 2:1로 라켓보이즈가 밀리는 상황.
4세트에서는 라켓보이즈 막내즈 정동원 김민기와 용인 배드민턴 클럽 김지연 이미라가 대결했다. 김민기는 특훈 후에 한층 더 자신 있는 모습으로 웃으며 경기를 펼쳤고 이용대 감독은 “해탈한 것 같다. 점점 더 잘해지고 있다”며 김민기의 변화에 감탄했다. 정동원 김민기는 실수에도 웃으며 긍정적인 경기로 승리를 거둬 세트 스코어 2:2를 만들었다.
이용대 감독은 “라켓보이즈 감독을 맡고 나서 온통 그 생각밖에 없다”며 1승의 간절함을 말했다. 마지막 세트에서 승리하면 그토록 원하던 1승을 하는 상황. 라켓보이즈 오상욱 윤현민과 용인 배드민턴 클럽 김진성 최애랑 부부가 경기를 치렀다. 오상욱 윤현민은 아슬아슬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고, 라켓보이즈가 세트 스코어 3:2로 첫 승을 거뒀다.
이용대 감독은 “아직까지 믿기지 않는다. 라켓보이즈 회원님들은 왕초보 왕초심에 속해 힘들고 부상이 오면 어떡하나. 다른 마음으로는 설마 되겠어 했다”며 라켓보이즈의 성장에 감격했다. 윤두준은 팀의 승리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한 번을 못 이길까요?”라며 자신의 패배 때문에 온전히 기뻐하지 못했고, 이용대 감독은 “오늘 잘했다. 무조건 대회에서 1승할 것 같다”고 격려했다.
파이널은 전국 배드민턴 동호회들이 모인 대회. 파이널 대회를 앞두고 라켓보이즈는 연습에 더 매진했고 오상욱은 “펜싱으로도 시합을 그렇게 나갔는데 긴장된다. 에이스라고 해주시니까. 좋은 경기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윤현민도 “떨려서 30분 잤다. 두 달 노력이 한 경기로 끝날 수 있어서 떨린다”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양세찬도 “컨디션은 좋은데 대회만 가면 부들부들 떨린다”고 토로했다.
이용대 감독의 파이널 대회 목표는 우승. 에이스 부승관은 현실적인 4강을 목표로 말했다. 라켓보이즈는 불사조 팀을 상대로 윤두준 양세찬이 첫 출전 멤버가 됐다. 윤두준은 갈고 닦은 기술로 일취월장한 실력을 보였지만 추격에 역전을 허용 엎치락뒤치락 한 끝에 26:24로 패배를 맛봤다. 졌지만 잘 싸운 경기. 이용대 감독은 “아까워”라고 탄식했다. (사진=tvN ‘라켓보이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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