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코로나 극복 비상대책회의 주재..과학단체 간담회 참석

엄민재 기자 2021. 12. 21.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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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직속의 대책회의 출범 후 첫 회의로, 윤 후보가 의장을 맡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악화와 이에 따른 거리두기 강화로 벼랑 끝에 내몰린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위해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게 대책회의의 구상입니다.

오늘 회의에는 김도읍 공동선대위원장, 원희룡 선대위 정책총괄본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윤 후보는 오후에는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정책 제언서를 전달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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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급대 분만세트 살펴보는 윤석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오늘(21일) 오전 국회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합니다.

후보 직속의 대책회의 출범 후 첫 회의로, 윤 후보가 의장을 맡고 있습니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주재한 기존 선대위 산하의 코로나대응위원회와 병합해 운영하는 형태입니다.

코로나19 악화와 이에 따른 거리두기 강화로 벼랑 끝에 내몰린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위해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게 대책회의의 구상입니다.

오늘 회의에는 김도읍 공동선대위원장, 원희룡 선대위 정책총괄본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윤 후보는 오후에는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정책 제언서를 전달받습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엄민재 기자happym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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