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예 "이재명, '여성 살해범' 변호 후보..정권 잡으면 안 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직속 기구인 새시대준비위원회에 전격 합류한 신지예 수석부위원장은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겨냥해 "여성을 살해하고 그것을 '심신미약'이라고 변호했던 후보"라고 비판했습니다.
신 부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여의도 당사에서 김한길 새시대준비위 위원장과 함께 가진 기자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윤 후보 측에 합류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직속 기구인 새시대준비위원회에 전격 합류한 신지예 수석부위원장은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겨냥해 "여성을 살해하고 그것을 '심신미약'이라고 변호했던 후보"라고 비판했습니다.
신 부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여의도 당사에서 김한길 새시대준비위 위원장과 함께 가진 기자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윤 후보 측에 합류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 부위원장은 "이재명 후보는 권력형 성범죄와 2차 가해로 끊임없이 피해자를 공격하는 민주당의 후보"라며 "그들이 다시 한번 정권을 잡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곳에 서게 됐다. 지금 대선이 마음 기댈 곳 없고 선택할 곳 없는 선거 같지만, 이 가운데서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좌도 우도 아니라 진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현실 가능한 선택지가 윤 후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화강윤 기자hwak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새벽에 왜 이렇게 막히나 했더니…도로 막아선 놀라운 동물
- 전국서 훔친 차만 9대…'광란의 레이스'도 즐긴 고교생
- 미접종자 '혼밥' 거부한 식당, 처벌받을까?…방역 당국 “처음 듣는 일”
- 뇌출혈 쓰러진 직원, 회사는 1억 들여 한국 이송해왔다
- 개 온몸으로 막아낸 기사…'뒤늦은 택배'에 모두 웃었다
- “내가 상임선대위장” “왜 당신 명령 듣나” 이준석-조수진 충돌
- 미성년 동성과 성관계하려 집 간 30대, 주거침입 아냐?
- “마스크야!” 여성 속옷 쓰고 우기다 쫓겨났다…이런 일
- 장동민, 미모의 신부 공개…“6세 연하+가정적인 성격”
- 펑솨이, 논란 뒤 첫 인터뷰…“성폭행당했다 한 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