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마켓워치]아크앤파트너스-사람인HR, 리멤버에 투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아크앤파트너스, 사람인에이치알이 명함관리 서비스 '리멤버'를 운영하는 드라마앤컴퍼니에 800억원을 투자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람인에이치알은 아크루비콘 사모투자합자회사에 250억원 등 펀드를 통해 300억원을 투자했다.
리멤버는 최재호 드라마앤컴퍼니 대표가 2014년 출시한 국내 1위 명함 관리 앱 서비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아크앤파트너스, 사람인에이치알이 명함관리 서비스 '리멤버'를 운영하는 드라마앤컴퍼니에 800억원을 투자했다. 총 1600억원 규모 투자 유치에서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람인에이치알은 아크루비콘 사모투자합자회사에 250억원 등 펀드를 통해 300억원을 투자했다. 현금으로 신주 500억원어치도 취득했다. 사람인은 32.73% 지분을 보유한 다우기술이 최대주주로 있다.
리멤버는 최재호 드라마앤컴퍼니 대표가 2014년 출시한 국내 1위 명함 관리 앱 서비스다.
최재호 대표는 당시 명함을 기반으로 하는 비즈니스 인맥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만들어 한국형 링크드인을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갖고 출범했다. 리멤버는 최근까지 350만 명의 이용자 확보에 성공했다.
드라마앤컴퍼니는 지난 2017년 네이버(NAVER), 일본 라인의 한국법인 라인플러스로부터 투자를 받은 바 있다.
아크앤파트너스는 VIG파트너스 출신의 안성욱, 김성민 대표가 지난해 설립한 운용사다. 안 대표와 김 대표는 VIG파트너스에서 안마의자 업체인 바디프랜드와 콘텍트렌즈 프랜차이즈 '오렌즈(O-LENS)를 운영하는 스타비전 등 바이아웃(경영권) 거래에 집중해왔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극비 결혼 김종국 아내 공개 "원래 알던 동생이었다"
- 고교 친구 성매매시킨 20대…"신이 점지해 준 男들과 관계 맺어야"
- "너도 연락했잖아" 배지현 폭로에 황재균 당황…류현진 "뭐라고?"
- 부여 사찰서 불…주지스님 숨진 채 발견
- '양성애자 고백' 솜혜빈, 2세 연하 男과 결혼
- '18세 연하' 女의원 술에 마약 타 놓고 "바보 같은 실수"..60대 佛 전직의원의 황당 주장
- 어쿠스틱 콜라보 모수진, 25일 사망 "사인 비공개"
- 입연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억울하다"
- "장투해서 망했어요" 10년 투자 -90%…화장품·항공주 투자자 눈물
- 45세 강균성 "15년 전 혼전순결 서약…얼마 못 가 무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