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창작자 발굴·양성한다..'가치 만드는 국립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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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은 전통에 기반한 차세대 창작자 발굴‧양성 사업인 '가치 만드는 국립극장'을 추진한다.
국립극장은 극장 전속단체(국립창극단·국립무용단·국립국악관현악단) 작품의 기틀이 되는 △작창 △안무 △지휘 분야 창작자를 발굴‧양성하는 '가치 만드는 국립극장'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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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숙선·고선웅최수열 등 멘토 참가

국립극장은 극장 전속단체(국립창극단·국립무용단·국립국악관현악단) 작품의 기틀이 되는 △작창 △안무 △지휘 분야 창작자를 발굴‧양성하는 '가치 만드는 국립극장'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가치 만드는 국립극장'은 지난 16일부터 국립창극단 '작창가 프로젝트'(4명 이내)와 국립국악관현악단 '지휘자 프로젝트'(4명 이내) 모집을 시작했고 내년 2월 국립무용단 '안무가 프로젝트'(3명) 모집이 이어진다.
분야별로 선발된 젊은 예술가는 약 1년 동안 △다양한 창작 워크숍 △국립극장 전속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작품 개발 △관객‧전문가 대상 시연 공연까지 단계별 제작 과정에 참여해 창작 역량을 강화한다.
작창가 안숙선·한승석·이자람, 극작가 배삼식, 연출가 고선웅, 지휘자 원영석·최수열 등 국내 최고 예술가가 멘토로 참여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창작 비결을 전수한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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