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연예계 최장타 "내리막 비거리 300m" 경악(골벤져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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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벤져스'에 출연한 배우 김성수가 장타왕의 면모를 뽐냈다.
12월 19일 방송된 tvN '골벤져스'의 여섯 번째 상대로는 월드 클래스 상대 남영우 프로, 김형성 프로, 배우 김성수가 출연했다.
김성수는 연예계 최장타로 소문난 골프왕으로 매년 톱 프로들과 동계훈련을 떠난다고 해 심상찮은 실력을 기대하게 했다.
고덕호 프로는 "저도 방송에서 김성수 씨가 골프하는 걸 자주 봤는데 장타더라"며 연예계 소문난 장타왕이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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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골벤져스'에 출연한 배우 김성수가 장타왕의 면모를 뽐냈다.
12월 19일 방송된 tvN '골벤져스'의 여섯 번째 상대로는 월드 클래스 상대 남영우 프로, 김형성 프로, 배우 김성수가 출연했다.
김성수는 연예계 최장타로 소문난 골프왕으로 매년 톱 프로들과 동계훈련을 떠난다고 해 심상찮은 실력을 기대하게 했다.
김성수는 '대한민국은 물론 아시아 평정한 원조 한류 스타'라는 소개에 "한때는 그랬다"며 겸손하게 인사했다.
조세호는 "김성수 씨가 연습하는 걸 봤는데 대포 소리가 들리더라. 드라이버 타격음이 아주 크더라"며 소리만으로도 압도되는 실력의 소유자임을 증언했다. 조세호가 '이 분은 장난 아니라는 생각'에 먼저 인사를 건넸을 정도라고.
고덕호 프로는 "저도 방송에서 김성수 씨가 골프하는 걸 자주 봤는데 장타더라"며 연예계 소문난 장타왕이라고 공감했다. 장타와 김성수의 드라이버샷에 기대가 한껏 모인 상황.
김성수는 비거리를 묻는 질문에 "영우보다는 많이 나간다"며 남영우 프로를 견제하는 갑작스러운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성수는 "비거리는 250m 정도 치는데 내리막이면 300m는 친다"고 어마어마한 거리를 언급해 골벤져스 멤버들의 기를 죽였다.
또한 김성수는 같은 배우인 지진희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지진희보다 좀 더 일찍 골프에 진심을 갖게 됐다. 진희 형은 늦게 시작했는데 진희 형이 뭐를 하든 진심인 사람이라 골프에 진심이던 초심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지진희는 "내가 쓸데 없는 짓을 했다"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사진=tvN '골벤져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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