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축구 1년 했었다..테니스 하기 싫어 울기도" (뭉쳐야 찬다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뭉쳐야 찬다2'에 '테니스계의 박지성' 권순우가 떴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이하 '뭉찬2')에서는 이형택의 후배인 테니스 선수 권순우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권순우는 "테니스 하기 전에 초등학교 때 축구를 1년 정도 배웠다. 아버지가 테니스를 좋아하셔서 하게 됐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사실 저는 축구를 하고 싶었다. 아버지 때문에 테니스를 하게 됐는데, 너무 하기 싫어서 울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뭉쳐야 찬다2'에 '테니스계의 박지성' 권순우가 떴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이하 '뭉찬2')에서는 이형택의 후배인 테니스 선수 권순우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권순우는 "테니스 하기 전에 초등학교 때 축구를 1년 정도 배웠다. 아버지가 테니스를 좋아하셔서 하게 됐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사실 저는 축구를 하고 싶었다. 아버지 때문에 테니스를 하게 됐는데, 너무 하기 싫어서 울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같은 사실에 김용만이 "아직도 마음의 한이 있는 것 같다"라고 하자, 안정환은 "없죠, 이제 테니스로 우승했는데. 나 같아도 후회 안 하겠다"라며 분위기를 전환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만이 "이동국 코치가 그러는데 축구 실력이 허민호, 이대훈 수준이라고 하더라"라고 묻자 권순우는 "사실 허민호 님, 이대훈 님 하시는 거 보고 어렵겠구나 했는데 이형택 원장님 하시는 걸 며칠 전에 챙겨 보니까 자신감이 솟아났다"라고 말해 이형택을 웃프게 만들었다.
iMBC 이주원 | 화면캡처 JT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감금+협박당해"…에이미 마약 물으니 내놓은 말
- 오윤아, 자폐증 장애 아들 서빙 시킨 이유(편스토랑)
- 고현정, '너를닮은사람' 촬영 전 신현빈→김재영 모은 이유 [인터뷰M]
- 한소희, '마이네임' 안보현과 사전협의無 베드신 해명 [전문]
- 서인영, 아이유→제시 구타설 해명한 이유(언니가 쏜다)
- "김선호 전여친, 몰래 동영상+거짓말" 디스패치 보도
- 권민아 前남친A "권민아+전 여친에 미안" [종합]
- 딸 앞에서 극단적선택 시도→'금쪽' 오은영 "PTSD"
- "영탁 엄마, 영탁막걸리에 돼지머리 묻으라 지시" [종합]
- "우효광, 추자현 두고 불륜설만 3번째" 주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