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육성재 "文 대통령에 칭찬 받았다" (집사부일체)

황서연 기자 입력 2021. 12. 1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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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원년 멤버 육성재가 돌아왔다.

19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전역 후 첫 방송 출연에 나선 육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성재는 시청자들에게 전역 신고를 했다.

멤버들은 그런 육성재를 반갑게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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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육성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집사부일체' 원년 멤버 육성재가 돌아왔다. 전역한 그는 군인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예비역의 면모를 뽐냈다.

19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전역 후 첫 방송 출연에 나선 육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성재는 시청자들에게 전역 신고를 했다. 멤버들은 그런 육성재를 반갑게 맞았다. 이승기 역시 4년 전 전역 후 첫 예능으로 '집사부일체'를 찍었던 상황. 이승기는 "이제 내 마음을 알겠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성재는 군 생활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특히 육성재는 문재인 대통령을 언급하며 "현충일 추념식 사회를 맡았었다. 대통령께 칭찬도 받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대통령께서 뭐라고 칭찬을 하셨냐"라고 물었고, 육성재는 "아이고, 수고하셨습니다"라며 문재인 대통령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더했다. "하이파이브도 했다"라며 자랑하자 이승기는 "군대 얘기에 신이 났네"라고 놀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육성재 |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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