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 선정 '올해의 아시아 남자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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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9세·토트넘) 선수가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올해의 아시아 남자 선수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IFFHS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발표한 올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올해의 선수 명단에 따르면 손흥민은 올해의 남자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 1월 발표된 2020년 IFFHS 아시아 최고의 남자 선수로도 선정됐던 손흥민은 이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자가 됐습니다.
IFFHS 선정 올해의 AFC 여자 선수로는 호주의 서맨사 커가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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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9세·토트넘) 선수가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올해의 아시아 남자 선수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IFFHS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발표한 올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올해의 선수 명단에 따르면 손흥민은 올해의 남자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 1월 발표된 2020년 IFFHS 아시아 최고의 남자 선수로도 선정됐던 손흥민은 이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자가 됐습니다.
손흥민은 소속팀 토트넘에서 2020-2021시즌 22골을 넣었고, 2021-2022시즌에도 7골을 터뜨리며 활약하고 있습니다.
국가대표 경기에서도 올해 4골을 기록했고, 특히 10월 이란 원정에서 넣은 선제골은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골'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IFFHS 선정 올해의 AFC 여자 선수로는 호주의 서맨사 커가 뽑혔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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