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펜데믹 위기 속 대관율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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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사장 강준석)는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5층에 위치한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비펙스·BPEX)가 코로나19 펜데믹 위기 속에서도 충분한 주차공간과 넓은 행사장을 장점으로 부산의 대표 컨벤션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개관 6년차인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지난달까지 대관 실적이 537건의 행사를 유치, 대관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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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부산항만공사(사장 강준석)는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5층에 위치한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비펙스·BPEX)가 코로나19 펜데믹 위기 속에서도 충분한 주차공간과 넓은 행사장을 장점으로 부산의 대표 컨벤션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개관 6년차인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지난달까지 대관 실적이 537건의 행사를 유치, 대관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 따라 가동률 28.3%라는 큰 고비를 잘 넘기고 부산 중·서부산권 유일의 컨벤션 시설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바다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부산역과 도보 10분으로 뛰어난 교통망을 보유한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세계적인 해운항만도시 부산에서 회의와 전시 개최가 가능한 원도심 유일의 컨벤션센터로 북항을 조망하고 도심 접근성이 좋은 것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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