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김준호 실력 극찬 "개그맨 사이서 골프 신"(세리머니클럽)
박정민 2021. 12. 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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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세찬이 김준호 골프 실력을 칭찬했다.
12월 18일 방송된 JTBC 예능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에는 제1회 단합회가 그려졌다.
양세찬은 김준호를 지목하며 "너는 내가 깔고 간다"고 외쳤다.
그러자 김준호는 "'세리머니 클럽'만 나오면 못 한다"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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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김준호 골프 실력을 칭찬했다.
12월 18일 방송된 JTBC 예능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에는 제1회 단합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각자 생각하는 라이벌을 지목했다. 김종국은 "너무 약자에게 간다기 보다 나랑 비슷한 것 같은데 이겨 보고 싶은 사람을 선택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양세찬은 김준호를 지목하며 "너는 내가 깔고 간다"고 외쳤다. 그러면서 "한 번은 이겨 보고 싶은 마음에 지목했다. 개그맨들 사이에서 이분은 신이다. 이분 이기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전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세리머니 클럽'만 나오면 못 한다"고 한탄했다.
(사진=JTBC 예능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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