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조용히 보낼 것"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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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Brad Pitt)의 일상이 주목 받고 있다.
12월 17일(현지시간) 미국 잡지 피플은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브래드 피트가 남들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58번째 생일을 조용히 보낼 계획이다.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16년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와 이혼한 후 양육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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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Brad Pitt)의 일상이 주목 받고 있다.
12월 17일(현지시간) 미국 잡지 피플은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브래드 피트가 남들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58번째 생일을 조용히 보낼 계획이다. 전반전으로 저자세를 유지하며 반성의 시기를 보낼 예정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아이들과의 상황에서는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16년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와 이혼한 후 양육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 사이 매덕스, 팍스, 자하라, 샤일로, 쌍둥이 비비안느와 녹스 등 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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