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 '내 생에 봄날은'..20년이 지나도 노래방 애창곡 100위 안에 들어('이십세기 힛트쏭')

신지원 2021. 12.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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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신지원 기자]
'이십세기 힛트쏭'(사진=방송 화면 캡처)

'이십세기 힛트쏭' 캔의 '내 생에 봄날은'이 노래방 장수곡 100위 안에 올랐다.

17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은 '시청자 PICK 노래방 가서 꼭 부르고 싶은 애창곡 힛트쏭'을 주제로 다뤄졌다.


이날 8위에는 캔의 '내 생에 봄날은'이었다. 이에 김희철은 "이거 제가 진짜 좋아하는 곡이다"라며 "어디 자료 화면에도 저 부르는 거 있을텐데"라고 밝혔다.


이에 김민아는 "진짜 그만큼 인기가 많았었나요?"라고 김희철에게 물었고, 그는 "굳이 성별을 나눠서 하자면 여자들은 정경화의 '나에게로 초대'를 불렀고 남자들은 무조건 '내 생에 봄날은'이었다"라고 덧붙였다.

김민아는 "2021년 10월 노래방이 지났어도 71위 100위 안에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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