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 "록킹돌 멤버들과 '문명특급' 나가고 싶다"

안하나 2021. 12. 1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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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킹돌 레나가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문명특급'을 꼽았다.

17일 오후 록킹돌(Rocking doll) 1st 싱글 앨범 'Rocking Doll' 데뷔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열렸다.

록킹돌은 로아, 주리, 아리, 레나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멤버 전원이 10대 한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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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킹돌 레나 사진=SRP엔터테인먼트

록킹돌 레나가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문명특급’을 꼽았다.

17일 오후 록킹돌(Rocking doll) 1st 싱글 앨범 ‘Rocking Doll’ 데뷔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날 레나는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묻자 “멤버 모두 나가고 싶었던 프로그램은 ‘문명특급’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재가 편하게 해주고, 평소에 나오는 아이돌들의 모습을 보니 ‘나도 나가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록킹돌은 로아, 주리, 아리, 레나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멤버 전원이 10대 한국인이다. ‘흔들리는’, ‘멋있는’이라는 의미의 ‘Rocking’과 인형의 ‘doll’을 결합해 마치 오뚝이처럼 어떤 시련도 이겨내며 오로지 실력으로 전 세계를 흔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팀명에 담아냈다.

데뷔곡 ‘Rocking Doll’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록킹돌의 자신감과 희망을 담은 파워풀한 일렉트로닉 테크노 장르의 곡으로, 독보적이고 유니크한 콘셉트로 주목 받아온 록킹돌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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