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해' 공효진 "쌍수한 사람 같아" 완전무장 마트점검

유경상 2021. 12. 16. 23: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효진이 마트 점검에 나서며 완전무장 얼굴을 가렸다.

12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은 마트 상품 변화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출동했다.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은 죽도 여행이 끝나고 2달 후 마트에 생긴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이어 도착한 공효진은 모자에 마스크, 선글라스까지 완전무장한 뒤 "나 안 같지?"라고 물었고, 이천희 전혜진 부부는 "조금 이상한 사람 같다"며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효진이 마트 점검에 나서며 완전무장 얼굴을 가렸다.

12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은 마트 상품 변화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출동했다.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은 죽도 여행이 끝나고 2달 후 마트에 생긴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이들은 시선을 끌지 않게끔 얼굴을 가렸고 이천희는 아내 전혜진의 차림새를 보고 “뭐 훔치러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도착한 공효진은 모자에 마스크, 선글라스까지 완전무장한 뒤 “나 안 같지?”라고 물었고, 이천희 전혜진 부부는 “조금 이상한 사람 같다”며 웃었다. 공효진은 “누가 보면 쌍수(쌍꺼풀 수술)하고 나온 사람 같겠다”고 자평했고 이천희 전혜진 부부는 “같이 다니기 좀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뒤이어 이들은 마트에서 순면 물티슈, 재생 플라스틱 용기가 사용된 과일 포장, 플라스틱 트레이가 제거된 김 등 환경을 위한 변화를 확인했다. (사진=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