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적 스파이더맨?"..유병재, 촉촉해진 눈가 '웃음'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1. 12. 1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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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병재가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관람 소감을 전했다.

유병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적 스파이더맨. 사골 우리나ㅎㅎ;;"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 티셔츠의 모자를 뒤집어쓴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유병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유병재는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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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병재 인스타그램

방송인 유병재가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관람 소감을 전했다.

유병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적 스파이더맨. 사골 우리나ㅎㅎ;;"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 티셔츠의 모자를 뒤집어쓴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유병재의 모습이 담겼다. 무심한 코멘트와 달리 촉촉해진 눈가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유병재는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서 활약 중이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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