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중3 아들 키 186cm, 갑자기 커서 디스크 치료"(퍼펙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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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용이 막내 아들이 디스크 치료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이재용은 막내 아들에게 꿀 떨어지는 목소리로 큰 아들의 근황을 전하며 "기말고사 다 끝났어요?"라고 다정하게 물었다.
이어 이재용은 "디스크 치료 받냐"고 물었고 아들은 "디스크 치료는 끝났다. 이제 걷기만 하면 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재용은 "아들 키가 186cm 정도 된다. 갑자기 크니 허리가 아파서 (디스크 치료를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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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이재용이 막내 아들이 디스크 치료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12월 15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는 배우 이재용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이재용은 명상을 마치고 막내 아들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이재용은 막내 아들에게 꿀 떨어지는 목소리로 큰 아들의 근황을 전하며 "기말고사 다 끝났어요?"라고 다정하게 물었다.
이어 이재용은 "디스크 치료 받냐"고 물었고 아들은 "디스크 치료는 끝났다. 이제 걷기만 하면 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재용은 "아들 키가 186cm 정도 된다. 갑자기 크니 허리가 아파서 (디스크 치료를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이성미는 "나도 그런 거 한 번 겪어봤으면 좋겠다"고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 CHOSUN '퍼펙트라이프')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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