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뉴스] 멸종위기종 학살=합법? 동아시아에서 성행하는 끔찍한 호랑이 도살 산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호랑이의 사체, 널브러진 뼈와 가죽.
국제 환경보호단체 EIA가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공개한 영상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이 나라들은 일명 '호랑이 산업' 강국입니다.
대표적인 멸종위기종 호랑이 전 세계에서 약 4,000마리의 야생 호랑이만이 살아남은 것으로 추산되는데, 이와 대조적으로 중국, 동남아, 남아공에는 약 8,000마리의 호랑이가 감금되어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호랑이의 사체, 널브러진 뼈와 가죽.
국제 환경보호단체 EIA가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공개한 영상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중국, 태국, 베트남, 라오스 등 그리 멀지 않은 동아시아 국가들과 바다 건너 남아공까지.
이 나라들은 일명 '호랑이 산업' 강국입니다.
대표적인 멸종위기종 호랑이 전 세계에서 약 4,000마리의 야생 호랑이만이 살아남은 것으로 추산되는데,
이와 대조적으로 중국, 동남아, 남아공에는 약 8,000마리의 호랑이가 감금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스브스뉴스가 알려드립니다.
기획 하현종 / 프로듀서 박수정 / 편집 안송아 / 도움 최윤정 인턴 / 담당 인턴 김재희 정유현 / 구성 박원희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민께 송구” 김건희, 공개 활동엔 “드릴 말씀 없다”
- '초등생 감금 · 성관계 혐의' 남성 2명 현장 체포
- “'술값 11만 원 먹튀' 일행 얼굴 공개” 분노한 자영업자
- “오랜 연인에게 새 생명 찾아와”…2PM 막내 찬성 결혼 발표
- 이정재, 연회비 250만 원 '블랙카드' 발급…정태영 회장 “456번 부여”
- 고액 과외 알바하더니…유명대 공부 유튜버, 수능 성적 조작 인정
- “우릴 우습게 만들어”…미스 일본 드레스에 폭발한 일본
- 집에 있어야 하는 재택치료자, 지진 나면 어떻게 대피?
- 지진 발생 20분 전 제주 하늘서 포착된 '이것'…전조 현상?
- 10대 딸 자해 흔적에 알몸으로 내쫓은 의붓아빠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