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뉴스] 멸종위기종 학살=합법? 동아시아에서 성행하는 끔찍한 호랑이 도살 산업

박원희PD, 하현종 총괄PD 2021. 12. 15. 2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호랑이의 사체, 널브러진 뼈와 가죽.

국제 환경보호단체 EIA가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공개한 영상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이 나라들은 일명 '호랑이 산업' 강국입니다.

대표적인 멸종위기종 호랑이 전 세계에서 약 4,000마리의 야생 호랑이만이 살아남은 것으로 추산되는데, 이와 대조적으로 중국, 동남아, 남아공에는 약 8,000마리의 호랑이가 감금되어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호랑이의 사체, 널브러진 뼈와 가죽.
국제 환경보호단체 EIA가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공개한 영상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중국, 태국, 베트남, 라오스 등 그리 멀지 않은 동아시아 국가들과 바다 건너 남아공까지.
이 나라들은 일명 '호랑이 산업' 강국입니다.
대표적인 멸종위기종 호랑이 전 세계에서 약 4,000마리의 야생 호랑이만이 살아남은 것으로 추산되는데,
이와 대조적으로 중국, 동남아, 남아공에는 약 8,000마리의 호랑이가 감금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스브스뉴스가 알려드립니다.

기획 하현종 / 프로듀서 박수정 / 편집 안송아 / 도움 최윤정 인턴 / 담당 인턴 김재희 정유현 / 구성 박원희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