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프로듀싱+바다 깜짝 출연"..에스파, '드림스 컴 트루' 작업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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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와 보아의 'Dreams Come True' 작업기가 팬들을 찾아간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15일 "보아와 에스파(aespa)가 함께하는 'Dreams Come True' 리메이크 작업을 담은 오리지널 콘텐츠가 오는 23일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지난 20여 년간 SM이 직접 프로듀싱한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디지털 플랫폼에 적합한 상태로 해상도 상향 작업 및 리마스터링하는 기획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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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와 보아의 'Dreams Come True' 작업기가 팬들을 찾아간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15일 "보아와 에스파(aespa)가 함께하는 'Dreams Come True' 리메이크 작업을 담은 오리지널 콘텐츠가 오는 23일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Dreams Come True'는 1998년 발표한 S.E.S.의 곡을 에스파 버전으로 재해석한 작품. 원곡의 사운드에 에스파만의 에너지와 바이브가 더해졌다. 무엇보다 보아(BoA)가 프로듀싱은 물론, 안무, 비주얼까지 모든 부분에 적극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더불어 원곡 가수이자 가요계 대선배인 S.E.S.의 바다도 이번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에 출연, 직접 곡에 대한 조언을 해줄 예정이다.
이번 곡은 SM과 유튜브가 선보이는 '리마스터링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지난 20여 년간 SM이 직접 프로듀싱한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디지털 플랫폼에 적합한 상태로 해상도 상향 작업 및 리마스터링하는 기획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에스파의 'Dreams Come Tru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fnstarnews@naver.com 홍도연 인턴기자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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