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혜, 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장진리 기자 2021. 12. 1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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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길은혜가 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탄엔터테인먼트는 15일 "길은혜가 지금껏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무한한 잠재력으로 앞으로 그가 보여줄 모습에 대한 기대와 설레이는 마음으로 함께하게 됐다"며 "​활발한 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길은혜 배우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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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은혜. 제공| 탄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길은혜가 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탄엔터테인먼트는 15일 "길은혜가 지금껏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무한한 잠재력으로 앞으로 그가 보여줄 모습에 대한 기대와 설레이는 마음으로 함께하게 됐다"며 "​활발한 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길은혜 배우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길은혜는 1999년 영화 '텔미 섬싱'을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고, 드라마 '학교 2013', '별난가족', '사랑의 온도',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해독제는 없다', 연극 '정의의 사람들', '소실' 등에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최근에는 TV조선 드라마 '어쩌다 가족'에서 신입 승무원으로 엉뚱한 매력을 발산, 변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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