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급 쇄신 인사 공포에 떨던 삼성물산, 부사장 이하 승진만 단행
강수지 기자 2021. 12. 15. 1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물산이 15일 부사장 11명, 상무 23명을 승진시키는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성과주의 인사기조를 바탕으로 각 부문의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전문성과 혁신 마인드를 보유한 인재 중심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며 "새로운 사업을 발굴, 미래를 이끌어갈 추진력과 리더십을 보유한 리더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최고 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이 15일 부사장 11명, 상무 23명을 승진시키는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건설부문에서는 ▲김상국 ▲김정욱 ▲신혁 ▲이경수 ▲이병수 ▲최영재 ▲한선규 등 부사장 7명, 상무 14명이 승진했다.
삼성그룹은 앞서 삼성전자 대표이사가 전부 교체되는 등 전자 계열사의 쇄신 인사가 이뤄지며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삼성물산 등에도 관심이 쏠렸다. 삼성은 최근 보스턴컨설팅그룹(BCG)에 그룹 지배구조 개편 관련 컨설팅을 의뢰해 결과를 받았고 이 때문에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하지만 예상 외 결과로 삼성물산은 올해 사장단 인사는 생략했다. 고정석 대표 겸 상사부문장, 오세철 대표 겸 건설부문장, 한승환 대표 겸 리조트부문장, 이준서 패션부문장 등 지난해 꾸린 각 부문장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성과주의 인사기조를 바탕으로 각 부문의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전문성과 혁신 마인드를 보유한 인재 중심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며 "새로운 사업을 발굴, 미래를 이끌어갈 추진력과 리더십을 보유한 리더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최고 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고 설명했다.
강수지 기자 joy822@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끄러워서 밤에"… 양정원, 엉덩이 볼륨감 '대박' - 머니S
- "탄탄한 몸매 아찔해"… 치어리더의 도발 - 머니S
- 정태영 부회장, 20년 '깐부' 이정재에게 '블랙카드' 선물 - 머니S
- 김희애, 볼륨감과 잘록한 허리! 여배우의 우아한 매력 - 머니S
- 유부녀 직장동료 성폭행에 성노예서약서까지… 20대 공무원, 징역 12년 - 머니S
- 소녀시대 윤아, 극세사 몸매! 레깅스 트레이닝룩 - 머니S
- 권민아 심경 "성폭행 사건 검찰 송치가 허언증?" - 머니S
- '방탄소년단' 뷔, 기네스 세계기록 세웠다 - 머니S
- '방송 복귀' 부캐로 돌아온 신정환… "대중에게 다가갈 것" - 머니S
- 마이크로닷 근황 '주목'… "베트남서 프로듀서 활동, 곧 한국 갈 것"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