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호주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방산 · 핵심 광물 협력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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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3박 4일 간의 호주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오늘(15일) 오전 시드니를 출발한 문 대통령은 저녁쯤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그제 정상회담에서 코로나19, 방위산업, 핵심광물 공급망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고, 공동 성명을 채택했습니다.
문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호주의 방사청 격인 획득 관리단은 1조 원대 규모의 한국의 K-9 자주포 도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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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3박 4일 간의 호주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오늘(15일) 오전 시드니를 출발한 문 대통령은 저녁쯤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그제 정상회담에서 코로나19, 방위산업, 핵심광물 공급망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고, 공동 성명을 채택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진 모리슨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 외교적 보이콧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직접 밝히기도 했습니다.
어제는 호주의 기업인들과 핵심광물 공급망 간담회를 열고 전기차·반도체의 재료가 되는 리튬과 희토류 등의 공급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호주의 방사청 격인 획득 관리단은 1조 원대 규모의 한국의 K-9 자주포 도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권란 기자ji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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