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 대멸종' 가해자는 인간..박진희 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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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진희가 대멸종의 현실을 알린다.
15일 EBS에 따르면, 박진희는 다큐프라임 '여섯번째 대멸종' 내레이터로 나선다.
소행성 충돌, 빙하기 도래 등으로 발생한 다섯 번의 대멸종과 지금의 대멸종이 다른 점은 가해자가 바로 우리 인간이라는 점이다.
인류에 의한 지구 변화를 드러내는 인류세 관점에서 대멸종이 벌어지는 현실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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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EBS 다큐프라임 총 5부작 20일부터 방송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박진희가 대멸종의 현실을 알린다.
15일 EBS에 따르면, 박진희는 다큐프라임 '여섯번째 대멸종' 내레이터로 나선다. 총 5부작으로 20~22일, 27~28일 오후 9시50분 방송한다.
여섯 번째 대멸종은 46억년 지구 역사에 있었던 다섯 번의 대멸종 후 진행 중인 '제6의 대멸종'에 주목한다. 소행성 충돌, 빙하기 도래 등으로 발생한 다섯 번의 대멸종과 지금의 대멸종이 다른 점은 가해자가 바로 우리 인간이라는 점이다. 지구 온난화, 서식지 파괴, 남획, 인수공통 바이러스 확산 등 인간이 저지른 잘못으로 수많은 생명이 사라져가고 있는 현실을 담는다.
현장에서 벌어지는 인간과 야생동물의 갈등을 기록한다. 인류에 의한 지구 변화를 드러내는 인류세 관점에서 대멸종이 벌어지는 현실을 고발한다.
박진희는 "지구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 마음 아프다"면서 "알고 있어도 화면으로 직접 보니 더 가슴에 와닿는다. 많은 사람이 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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