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엔케이맥스, '코로나 치료제' 해외 수출 기대감↑..NK세포 독보적 기술력 부각

김경아 2021. 12. 14. 14: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케이맥스가 강세다.

코로나 치료제 테마주가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에서는 NK세포 면역항암제 개발기업인 엔케이맥스가 코로나19 임상시험 연구에 나서고 있다.

엔케이맥스는 선천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의 일종인 NK 세포의 고순도 대량 증식 등 관련 기술을 보유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엔케이맥스가 강세다. 코로나 치료제 테마주가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14일 오후 2시 22분 현재 엔케이맥스는 전일 대비 1100원(+5.1%) 상승한 2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증시에선 대원제약이 지난주 사우디아라비아 시갈라 헬스케어와 코로나19 치료제 진출과 관련한 포괄적 협력 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전 거래일 대비 25% 이상 상승하며 관련 테마주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엔케이맥스에도 기대 매수세가 몰렸다는 진단이 나온다.

최근 새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등장한 가운데 NK세포를 통해 코로나19의 중증 진행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바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NK세포 면역항암제 개발기업인 엔케이맥스가 코로나19 임상시험 연구에 나서고 있다.

엔케이맥스는 선천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의 일종인 NK 세포의 고순도 대량 증식 등 관련 기술을 보유중이다. 또한 현재 글로벌 제약사인 머크와 화이자와 공동 임상을 진행중이기 때문에 관련 기술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파악된다.
#엔케이맥스 #NK세포 #코로나 #코로나19 #코로나치료제 #오미크론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