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직속 '내일이 기대되는 위원회' 위원장 윤희숙 "쓴소리 왕창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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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희숙 전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윤석열 대선 후보 직속 '내일이 기대되는 대한민국 위원회'가 공식 발족합니다.
윤 전 의원은 SNS를 통해 발족식 행사는 '2030은 왜 아직! 윤석열에게 내일을 기대하지 않나'를 주제로 "쓴소리 왕창 듣기"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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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희숙 전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윤석열 대선 후보 직속 '내일이 기대되는 대한민국 위원회'가 공식 발족합니다.
윤 전 의원은 SNS를 통해 발족식 행사는 '2030은 왜 아직! 윤석열에게 내일을 기대하지 않나'를 주제로 "쓴소리 왕창 듣기"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선대위 기구가 셀프디스로 출범하는 것은 사상 최초가 아닐까 싶다"며 "현재 최대의 투표유보층인 2030은 모든 대선 후보의 선거 전략적 요충지다. 그러나 '내기대'의 시각은 약간 다르다. 나라를 이고 지고 갈 세대가 미래에 기대와 희망을 걸게끔 하는 후보가 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전 의원은 내기대 위원회가 목표하는 3대 개혁의제에 대해 "미래 세대의 목소리를 먼저 펼치고", "후보와 기성세대가 의견을 더하며 소통하면서" "국민이 합의하는 미래상을 끄집어내고 차기 대통령의 국정비전을 그것에 일치시켜나가는 작업"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형래 기자mr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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