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4분기 실적 개선 전망" 목표가↑-DB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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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가 이마트에 대해 스타벅스 지분 인수, 리뉴얼 효과 등으로 4분기와 내년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21만원에서 21만4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차 연구원은 "4분기 연결 매출은 스타벅스 편입 효과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7% 증가한 6조8585억원, 영업이익은 개별법인 실적 개선과 스타벅스 영업이익 합산, 이마트24 등 기타 자회사의 실적 회복으로 128% 증가한 192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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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가 이마트에 대해 스타벅스 지분 인수, 리뉴얼 효과 등으로 4분기와 내년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21만원에서 21만4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차재헌 DB금융투자 연구원은 13일 "부동산을 팔아서 공격적인 인수합병(M&A)를 감행하고 스타벅스의 지분을 인수하는 등 최근 이마트의 행보가 달라지고 있다"며 "이마트의 새로운 변화 시도는 온·오프라인의 융합을 통한 옴니서비스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며 이제 시장은 바닥까지 내려온 이마트의 자기자본이익률(ROE) 상승 반전 가능성에 주목해야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마트는 올해 4분기와 내년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국민지원금 악재 소멸 등으로 오프라인 이마트의 기존점 성장률과 영업이익 회복이 기대되고 있다. 구조조정 완료 및 노브랜드 중심 경영으로 2022년 전문점 영업이익 흑자 전환도 예상된다.
또 PP센터를 확대하고 식품 부문을 강화한 리모델링 효과가 실적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보이며 지분 확대와 신규 출점으로 스타벅스코리아의 실적 기여도도 높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차 연구원은 "4분기 연결 매출은 스타벅스 편입 효과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7% 증가한 6조8585억원, 영업이익은 개별법인 실적 개선과 스타벅스 영업이익 합산, 이마트24 등 기타 자회사의 실적 회복으로 128% 증가한 192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어 "2022년에도 이마트 개별법인의 영업이익은 전문점 흑자 전환, 재난지원금 기저효과 발생, 이마트 리뉴얼 효과, 코로나19 안정화 등으로 11.5% 증가할 것"이라며 "연결 영업이익 역시 이마트 실적 개선과 스타벅스 편입 효과 등으로 56.4% 증가하는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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