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노트' 좀비 사슴병 걸린 사슴 "사람이 먹으면?" 섬뜩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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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사슴병에 걸린 사슴들의 기이한 행동이 새로운 질병에 대한 경각심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람들이 좀비 같은 행동을 하는 일명 좀비 마약에 대한 경고에 이어 최근 미국에서 퍼져나가고 있는 좀비 사슴병, 광록병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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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사슴병에 걸린 사슴들의 기이한 행동이 새로운 질병에 대한 경각심을 더했다.
12월 12일 방송된 tvN ‘다빈치노트’에서는 좀비 사슴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람들이 좀비 같은 행동을 하는 일명 좀비 마약에 대한 경고에 이어 최근 미국에서 퍼져나가고 있는 좀비 사슴병, 광록병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사슴들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침을 흘리거나 기력이 없는 모습이었다. 등이 뜯겨나가 뼈까지 보이는 사슴도 있었다.
곽재식 작가는 “사슴계 좀비 비슷한 현상이다. 상처가 드러난 사슴은 좀비처럼 보이는 사슴이고, 그 외 영상은 좀비 사슴병이라 불리고 있는 병에 걸린 사슴들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곽재식 작가는 “만성 소모성 질병이라고 해서 광록병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 같다. 몸속에 정상 단백질이 아닌 프라이온이 침투해 몸 속 단백질을 변화시키는 가운데 뇌 기능이 파괴돼 신경이 점점 망가지며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병이다. 이 병에 사슴들이 걸리면 급격히 살이 마르고 머리가 처지고 썩은 냄새가 난다고 한다. 정말 좀비처럼 변하는 병이 아니냐는 평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마이클 오스터홈 교수는 광록병에 걸린 사슴 고기를 사람이 먹는다면 10년 이내에 사람에게 옮는 새로운 질병이 탄생할 수 있다고 경고의 말을 하기도 했다고. 아직 종간장벽을 허문 사례는 보고된 바 없지만 잠복기가 굉장히 길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사진=tvN ‘다빈치노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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