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노트' 좀비마약 탓 좀비처럼 행동하는 사람들 "기괴해"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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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마약을 복용한 사람들의 기괴한 행동이 충격을 안겼다.
이어 강성주 박사는 "노숙자 빈민층에 많이 유통된다. 가장 유명한 게 배스 솔트, 플레카가 있다. 복용한 사람들이 실제로 좀비처럼 행동하기도 한다고 한다"고 말했고 그와 함께 마약에 중독된 사람들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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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마약을 복용한 사람들의 기괴한 행동이 충격을 안겼다.
12월 12일 방송된 tvN ‘다빈치노트’에서는 좀비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더했다.
강성주 박사는 좀비 마약에 대해 경고하며 “판단력을 잃고 이성적이지 못한 행동을 하게 된다. 좀비 마약이라고 새로운 합성 마약들이 나오고 있다. 환각성이 세고 드러그 디자이너가 따로 있다. 알려진 검출법들을 피해서 조절은 한다. 검출이 되지 않도록. 이런 합성 마약은 1달러에서 5달러까지 싸고 쉽게 구할 수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성주 박사는 “노숙자 빈민층에 많이 유통된다. 가장 유명한 게 배스 솔트, 플레카가 있다. 복용한 사람들이 실제로 좀비처럼 행동하기도 한다고 한다”고 말했고 그와 함께 마약에 중독된 사람들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 여자는 몸이 비틀더니 옆 사람 목을 조르고 주먹을 날렸고, 좀비를 연상하게 하는 기괴한 몸짓을 보이는 사람들도 있었다.
강성주 박사는 “좀비 마약이 신경에 작용하면서 뇌가 내 몸을 제어하지 못해 저런 자세가 나온다”고 말했고, 장도연은 “너무 기괴하다”며 기함했다.
강성주 박사는 “2012년 배스 솔트에 중독된 사람들이 일으킨 사건이 여러 차례 벌어졌다. 뉴욕에서는 한 여성이 자신의 3살 아이를 폭행하고 반려견을 목 졸라 죽이고 나체로 뛰어다니다 경찰 테이저건에 맞아 죽은 사건이 있었다. 루이지애나주에서 한 남자는 전부인 집을 찾아가 싸움을 벌이다가 상대 얼굴을 물어뜯었다”고 말했다. (사진=tvN ‘다빈치노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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