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C] 12킬 추가한 젠지, 나비 제치고 선두 등극

김용우 2021. 12. 12. 20:26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PGC 공식 방송.
젠지 e스포츠가 PGC 3주차 위클리 파이널서 선두로 올라섰다.

젠지는 12일 인천 중구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플라자에서 열린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GC) 2021 3주 차 위클리 파이널 매치7서 치킨을 획득했다. 12킬을 추가한 젠지는 82포인트를 얻으며 나투스 빈체레(75포인트)를 제치고 선두로 뛰어올랐다.

나비에 3점 뒤진 2위를 기록한 젠지는 '미라마'에서 열린 매치6 네 번째 자기장인 '몬테 누에보'에서 벌어진 전투서 '이노닉스'가 활약하며 카이신 e스포츠를 탈락시켰다. 오토바이와 차량을 타고 자기장 근처로 접근한 젠지는 먼저 들어와 언덕을 장악하던 뉴 해피의 공격을 막지 못하고 전멸했다.

매치7에 들어간 젠지는 선두 나비가 4번째 자기장 전투서 모두 죽었다. 뉴 해피, 버투스 프로, 매드 클랜과 함께 최종까지 살아남은 젠지는 뉴 해피와의 3대2 싸움서 승리하며 치킨을 획득하며 선두로 올라섰다.

나비는 2위를 기록했으며 중국의 뉴 해피가 3위로 올라섰다. 유럽의 히어로익이 4위, 너투스 프로와 팀 리퀴드가 각각 5, 6위를 달리고 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Copyright © 데일리e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