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솔, 세계역도선수권 남자 73kg급 용상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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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솔(19·아산시청)이 처음 출전한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 1개를 수확했습니다.
정한솔은 10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1 세계역도선수권 남자 73㎏급 경기에서 인상 141㎏, 용상 181㎏, 합계 322㎏을 들었습니다.
압둘라는 인상 151㎏으로 5위에 머물렀지만, 용상에서 192㎏을 들어 1위에 오르며 합계(343㎏)에서도 1위로 올라섰습니다.
합계 2위는 342㎏(인상 156㎏·용상 186㎏)을 든 브리켄 칼야(알바니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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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솔(19·아산시청)이 처음 출전한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 1개를 수확했습니다.
정한솔은 10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1 세계역도선수권 남자 73㎏급 경기에서 인상 141㎏, 용상 181㎏, 합계 322㎏을 들었습니다.
인상에서 9위로 밀린 정한솔은 용상에서는 3위를 차지하며 메달 1개를 얻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합계에서는 6위에 올랐습니다.
이 체급에서는 '인도네시아 역도 샛별' 라맛 어윈 압둘라(21)가 합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압둘라는 인상 151㎏으로 5위에 머물렀지만, 용상에서 192㎏을 들어 1위에 오르며 합계(343㎏)에서도 1위로 올라섰습니다.
합계 2위는 342㎏(인상 156㎏·용상 186㎏)을 든 브리켄 칼야(알바니아)였습니다.
(사진=국제역도연맹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권종오 기자kj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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