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해품달' 인기에 광고 17편 촬영→80억 수익 '톱스타 대열'(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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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 '해를 품은 달'로 큰 성공을 거뒀던 상황이 재조명 됐다.
4위에는 김수현과 한가인이 주연으로 활약했던 '해를 품은 달'이 선정 됐다.
'해를 품은 달'은 시청률 40%를 넘으며 큰 인기를 거뒀으며, 한 회가 방영될 때마다 4억 3천만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광고 수익을 냈으며, 모든 방송에 광고가 완판 되면서 총 광고 수익만 약 130억 원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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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수현이 ‘해를 품은 달’로 큰 성공을 거뒀던 상황이 재조명 됐다.
12월 10일 방송된 KBS 2TV ‘연중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고진감래로 대박난 작품 TOP7’ 순위가 공개 됐다.
4위에는 김수현과 한가인이 주연으로 활약했던 ‘해를 품은 달’이 선정 됐다. 이 작품의 최대 수혜자 김수현은 이 작품으로 톱스타 대열에 오른 것은 물론 광고만 17편을 찍어 광고 수익만 약 80억 원을 벌었다.
첫 회부터 여진구, 김유정 등 아역들의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해를 품은 달’은 아역에서 성인 연기자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연기력, 노안 논란도 일어났다. 여기에 한가인과 김수현이 어울리지 않는다며 미스 캐스팅 논란도 있었다.
과거 한가인은 김수현과 나이 차이에 대해 “극이 진행되면 자연스럽게 연우로 봐주시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품고 있다”라고 전했다.
‘해를 품은 달’은 시청률 40%를 넘으며 큰 인기를 거뒀으며, 한 회가 방영될 때마다 4억 3천만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광고 수익을 냈으며, 모든 방송에 광고가 완판 되면서 총 광고 수익만 약 130억 원을 벌었다. (사진=KBS 2TV ‘연중라이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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