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부자' 이종범-이정후 '아는 형님' 최초 동반 출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야구선수 이정후가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12월 1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한국 야구의 상징이었던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매번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형님들은 깜짝 놀라며 이종범의 눈치를 살폈지만 이정후는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소신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야구선수 이정후가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12월 1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한국 야구의 상징이었던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매번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이정후는 “‘아는 형님’을 너무 좋아해서 늘 출연하고 싶었는데, 걱정했던 이유가 있다”라고 말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는데, 그가 출연을 걱정했던 이유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이정후에 대한 믿을 수 없는 소릴 들었다”라며 그를 둘러싼 소문을(?) 언급했는데, 이정후가 ‘세계 최초 부자 타격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것이 온전히 이정후 본인 덕이라고 말했다는 것. 형님들은 깜짝 놀라며 이종범의 눈치를 살폈지만 이정후는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소신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후는 이에 그치지 않고 아버지 이종범을 향한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줬다. 이름을 부르며 장난치는 것은 물론, 이종범이 재조명된 것에 대해서도 본인의 공을 내세웠다. 이에 김희철은 “‘이종범 역주행’인 거네?”라고 덧붙여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 11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사진=JTBC)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연정훈♥’ 한가인, 근황 보니 명품 콧대 여전…매일이 리즈인 미모
- “‘기생충’인줄” 여에스더♥홍혜걸, 초호화 스케일 제주 집 공개(집사부일체)
- ‘80억원 피소’ 보도 나온 제시카, 초호화 호텔서 한쪽 끈없는 수영복 몸매 자랑
- ‘피겨 황제’ 김연아, 선명해진 쌍꺼풀 라인…그래도 여전히 예쁘네
- ‘송재희♥’ 지소연, 한쪽 끈 없는 수영복 입고 호캉스 “인생샷 건져”
- 제시, 한겨울에 비키니 입고 위풍당당…쏟아질 듯 풍만 몸매
- 임성민, 52세 맞아? 뱃살 無+각선미 드러난 비키니에 “♥미국인 남편 탓 8㎏ 찌기도”(건강한 집)
- ‘집사부’ 김창옥, 제주하우스 공개…명품 자연뷰→캠핑카까지 [결정적장면]
- “현빈♥손예진 건물 한 채씩만 합쳐도 260억원‥결혼=중소기업급”(은밀한 뉴스룸)
- 강수정, 홍콩 부촌 탁 트인 바다뷰에 입이 쩍‥남편 닮은 아들까지 행복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