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전진 요리연습 응원 위해 깜짝 등장..청순 미모 감탄(쿡킹)[결정적장면]

서유나 2021. 12. 10.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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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독보적인 청순 미모를 뽐내며 깜짝 등장했다.

12월 9일 방송된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이하 '쿡킹') 12회에서는 윤은혜, 전진, 박정현, 김승수 4인의 왕중왕전이 치러졌다.

전진의 요리연습을 응원 온 류이서는 요리를 맛보며 고개를 끄덕거리는 것으로 전진의 말에 동의했다.

한편 전진은 지난해 9월 3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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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독보적인 청순 미모를 뽐내며 깜짝 등장했다.

12월 9일 방송된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이하 '쿡킹') 12회에서는 윤은혜, 전진, 박정현, 김승수 4인의 왕중왕전이 치러졌다.

이날 전진은 왕중완전을 준비하며 황진선 셰프로부터 귀한 칼을 선물 받았다. 전진은 이에 대해 "셰프님이 사부님께 받은 중식도라는 말에 저를 인정해주시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자랑, "너무 영광"임을 밝혔다.

황진선 셰프는 전진에게 단순한 선물이라기보단 "돈을 받았다"고 말했다. "칼을 선물하는 건 인간관계를 끊자는 말이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 1만 원을 받았다"는 것. 이에 서장훈은 "형식적이라면 1천 원을 받을 줄 알았는데"라고 괜히 트집을 잡았고, 전진은 "1만 원을 드렸는데 낼름 받으시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전진이 황진선 셰프로부터 칼 선물을 받던 당일 VCR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전진은 칼 선물할 때 조금이라도 돈을 받는 이유를 설명 듣곤 "내 친구가 나 이사했을 때 칼 선물했는데. 그 후로 잘 안 보긴 했다, 진짜로"라며 놀랐다.

이어 "그래서 장모님이 말씀하신 게 그거구나. 칼 선물 받으면 단돈 천 원이라도 주라고"라며 누군가를 향해 장모님 이야기를 꺼냈다. 바로 앞에 있는 아내 류이서를 향해서였다. 전진의 요리연습을 응원 온 류이서는 요리를 맛보며 고개를 끄덕거리는 것으로 전진의 말에 동의했다.

한편 전진은 지난해 9월 3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결혼했다. 류이서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8세이다. (사진=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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