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얼굴 화상 투혼 "튀김 요리 중 기름에 얼굴 데어"(쿡킹)[결정적장면]

서유나 2021. 12. 10. 05: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은혜가 튀김 요리 중 얼굴 화상을 입었다.

이날 윤은혜는 새싹삼튀김을 만드는 모습으로 셰프들과 MC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윤은혜는 요리 주제가 제육볶음으로 "돼지고기가 찬 성질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따뜻한 새싹삼튀김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윤은혜는 "튀김할 때 늘 조심해야하잖나. 그런데 새싹삼튀김을 하다가 얼굴이 데서"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윤은혜가 튀김 요리 중 얼굴 화상을 입었다.

12월 9일 방송된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이하 '쿡킹') 12회에서는 윤은혜, 전진, 박정현, 김승수 4인의 왕중왕전이 치러졌다.

이날 윤은혜는 새싹삼튀김을 만드는 모습으로 셰프들과 MC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윤은혜는 요리 주제가 제육볶음으로 "돼지고기가 찬 성질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따뜻한 새싹삼튀김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윤은헤는 튀김을 하는데 유독 멀리 떨어져 조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은혜는 "튀김할 때 늘 조심해야하잖나. 그런데 새싹삼튀김을 하다가 얼굴이 데서"라고 설명했다. 앞서 연습 중 기름이 얼굴에 튀어 화상을 입은 것. 윤은혜는 "그러다보니 원래 제가 겁이 없는데 겁이 나더라"고 토로했다.

그래도 윤은혜는 응급처치 후 바로 연습을 하는 열정을 보여줬다. 윤은혜는 셰프와 MC들에게 온전한 하나씩 튀김을 대접하기 위해 특히 공을 들였음을 어필했다. (사진=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