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데뷔 야생돌' 김종완, 야생돌보컬팀 등장에 "전체 탈락!"

김민정 입력 2021. 12. 9. 22:17 수정 2021. 12. 1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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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 김종완이 보컬팀 등장에 깜짝 놀랐다.

12월 9일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라스트미션'이 펼쳐졌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김종국, 차태현, 이선빈, 이현이, 김성규,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지원자들의 성장사를 함께 지켜볼 관찰자로 자리한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매주 목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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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 김종완이 보컬팀 등장에 깜짝 놀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2월 9일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라스트미션’이 펼쳐졌다.

가장 마지막으로 등장한 보컬팀은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오형제입니다~”라고 외쳤다. 프로들은 보컬팀의 귀여움에 몸서리(!) 쳤다. 성규는 “방금 종완이 형이 ‘전체 탈락’이라고”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성규는 “혹시 다른 팀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 한 사람”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기중은 “피나게 노력해서 만든 춤을 들고 댄스팀 가고 싶었다”라고 말해 연습의 어려움을 전했다. 성규를 비롯한 프로들은 “‘셜록’이란 노래가 어렵다”라며 염려하는 한편 응원을 보냈다.

중간 평가를 한 김종완과 성규는 보컬들의 노래를 점검하면서 조언했다. 단점이 나오자 성규는 멤버들이 파트를 바꾸면 좋겠다는 조언도 했다.

무대를 마치자 김종완과 성규는 “유심히 지켜봤다”라고 얘기했다. 성규는 “잘했는데 내가 움직임에 예민하다. 입술 닦아주는 퍼포먼스서 좀 깼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완까지 “나도 동감”이라고 해 큰 웃음을 유발했다.

시청자들은 보컬들의 무대에 감탄했다. “편곡 잘했다”, “입술 좋은데 크크”, “조화로운 무대였다” 등의 반응이었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총 45명의 지원자들이 야생에서 체력과 실력, 숨겨진 가능성을 모두 평가받으며 벌이는 극한의 데뷔 전쟁이다. 지원자들은 모든 체력 활동의 근본인 근력과 안무 소화력을 높여줄 유연성, 건강한 멘탈을 위한 지구력까지 3가지의 원초적 체력 미션을 수행하며 강인함을 증명해야 한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김종국, 차태현, 이선빈, 이현이, 김성규,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지원자들의 성장사를 함께 지켜볼 관찰자로 자리한다. 대세 예능인부터 K팝 대표 아티스트가 한 자리에 모여 색다른 조합이 완성됐다. 또한, 타이거 JK와 비지(Bizzy), 리아킴(Lia Kim), 넬(NELL) 김종완과 김성규가 트레이너로 합류해 지원자들의 성장을 직접 돕는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매주 목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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