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3번째 부인과 둘째 얻어..57세에 자식 7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부부가 9일(현지시간) 득녀했다.
57세인 존슨 총리의 자녀는 이제 모두 7명이다.
존슨 총리 부부는 작년 4월 첫째 아들을 얻었고 올해 5월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에서 캐리 여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존슨 총리는 캐리 여사와 세 번째 혼인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33세 캐리 여사 득녀
![[런던=AP/뉴시스]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2021.02.23.](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2/09/newsis/20211209211758267iwxk.jpg)
[런던=뉴시스]이지예 특파원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부부가 9일(현지시간) 득녀했다. 57세인 존슨 총리의 자녀는 이제 모두 7명이다. 3번째 부인인 캐리 여사(33)에겐 둘째 아이다.
영국 총리실은 캐리 여사가 이날 오전 런던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고 BBC 등 현지 매체들이 전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양호한 상태다.
존슨 총리 부부는 작년 4월 첫째 아들을 얻었고 올해 5월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에서 캐리 여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캐리 여사는 올초 유산을 했지만 다시 임신했고 무사히 둘째를 낳았다.
존슨 총리는 캐리 여사와 세 번째 혼인을 했다. 1987년 첫 번째 부인 알레그라 모스틴오언과 결혼했지만 5년 뒤 마리나 휠러와 불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혼했다.
휠러와 결혼해서는 슬하 4명의 자녀를 뒀지만 2018년 갈라섰고 곧 현재 부인인 캐리 여사와 교제 사실이 드러났다. 존슨 총리는 혼외 자식도 한 명 있다고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z@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유 "어린 시절 기초생활수급…집 도둑 맞기도"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
- '환연4' 곽민경 "조유식과 재회 안 해…종영 후 오해 풀었다"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김광규 "글래머 좋다고 했다가 욕먹어…나이 상관없어"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소유, 냉동 난자 계획했는데…"아이 생각 없어져"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