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류수영 딸은 좋겠다..호감수프 레시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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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이 호감수프 레시피를 공개한다.
어남선생 류수영은 호감수프 레시피를 공개한다.
공개된 영상에서 류수영은 추위를 타는 스태프를 보며 "이런 날은 따뜻한 걸 좀 먹어야겠다. 호감수프라고 딸이 좋아해서 자주 만드는 수프가 있다" 고 말한다.
딸은 호감수프를 먹고 좋아하며 "따뜻하고 맛있는데?" 라고 말하고, 류수영은 "따뜻하고 맛있어요?" 라고 물으며 행복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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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류수영 2021.12.09(사진=KBS '편스토랑'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2/09/newsis/20211209190706616mvdg.jpg)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류수영이 호감수프 레시피를 공개한다.
10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예정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에서는 '겨울의 맛'을 주제로 2021년 마지막 메뉴 개발 대결이 펼쳐진다.
어남선생 류수영은 호감수프 레시피를 공개한다. 평소 딸이 좋아하는 메뉴인 호감수프에 대해 류수영은 감자수프에 애호박을 더한 수프라고 소개한다. 공개된 영상에서 류수영은 추위를 타는 스태프를 보며 "이런 날은 따뜻한 걸 좀 먹어야겠다. 호감수프라고 딸이 좋아해서 자주 만드는 수프가 있다" 고 말한다.
딸은 호감수프를 먹고 좋아하며 "따뜻하고 맛있는데?" 라고 말하고, 류수영은 "따뜻하고 맛있어요?" 라고 물으며 행복해 한다. 직접 호감수프를 맛본 '편스토랑' 스태프들은 "정말 맛있다"고 감탄한다.
또한, 류수영은 다정한 면모를 보여준다. 자가 격리 중이라 촬영에 오지 못한 스태프를 위해 호감수프를 보온병에 담아 전한다. '편스토랑' 출연자들은 "얼마나 힘이 났을까", "수프는 사랑이다" 며 감동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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