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측 "코로나19 완치 판정 후 격리 해제"(공식입장)

박은해 2021. 12. 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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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경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12월 9일 고경표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뉴스엔에 "고경표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고, 격리도 해제됐다"고 밝혔다.

앞서 넷플릭스 측은 뉴스엔에 "고경표 배우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한 직후 모두의 안전을 위해 예정된 촬영 일정을 즉각 취소했으며 전원 코로나 검사 진행 중이다. 이후 일정은 방역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따라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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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배우 고경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12월 9일 고경표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뉴스엔에 "고경표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고, 격리도 해제됐다"고 밝혔다.

앞서 11월 30일 고경표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고경표는 백신 1, 2차 접종을 완료했으나 돌파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경표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중단됐던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영화 '서울대작전' 촬영도 재개된다.

앞서 넷플릭스 측은 뉴스엔에 "고경표 배우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한 직후 모두의 안전을 위해 예정된 촬영 일정을 즉각 취소했으며 전원 코로나 검사 진행 중이다. 이후 일정은 방역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따라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대작전'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당일,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된 상계동 슈프림팀의 쾌속 질주를 담은 카체이싱 액션 블록버스터로 유아인, 고경표, 이규형, 박주현, 옹성우, 김성균, 정웅인, 문소리 등이 출연한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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