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끝밥' 문세윤→강재준, 초등생과 씨름 대결..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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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개띠즈'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이 고기뷔페 사수를 위해 씨름 대결에 나섰다.
이날 제작진은 "오늘의 고생은 초, 중등 씨름부와 대결하기"라는 미션을 발표한다.
마침내 어린 씨름부원들과 '82 개띠즈'와의 씨름 경기가 벌어졌고, 성인과 학생의 대결임에도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명승부가 이어졌다.
'82 개띠즈'는 씨름부 학생들의 실력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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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끝밥'. 2021.12.9. (사진 = NQQ&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고생 끝에 밥이 온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2/09/newsis/20211209181505633sgpm.jpg)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82 개띠즈'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이 고기뷔페 사수를 위해 씨름 대결에 나섰다.
14일 오후 8시에 방송하는 NQQ, 디스커버리 공동 제작 리얼 버라이어티 '고생 끝에 밥이 온다'(이하 '고끝밥') 예고편에서는 '82 개띠즈'가 체육인의 성지에 찾아가 체력을 단련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오늘의 고생은 초, 중등 씨름부와 대결하기"라는 미션을 발표한다. 이와 함께 귀여움이 가득 느껴지는 초, 중등 씨름부원들이 입장했다. 하지만 강재준이 "씨름은 할 줄 알아요?"라고 묻자 귀엽던 아이들은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으로 변했다.
마침내 어린 씨름부원들과 '82 개띠즈'와의 씨름 경기가 벌어졌고, 성인과 학생의 대결임에도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명승부가 이어졌다. '82 개띠즈'는 씨름부 학생들의 실력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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