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실시간뉴스] "상황 악화하면 1월에 만2천 명까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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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7천 명댑니다. 상황이 악화하면 연말 연초엔 만2천 명까지 늘어날 수 있어 추가 방역 대책이 거론됩니다.
인천 미추홀구 교회 관련 등으로 하루 새 22명이 추가로 감염됐습니다.
■ 올해 수능 시험 전 과목 만점자가 단 한 명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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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7천 명댑니다. 상황이 악화하면 연말 연초엔 만2천 명까지 늘어날 수 있어 추가 방역 대책이 거론됩니다.
■ 위중증 환자 역시 계속 증가하면서, 병상을 기다리는 사람이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수도권 병상 가동률이 사실상 포화상탭니다.
■ '오미크론' 확산세도 심상치 않습니다. 인천 미추홀구 교회 관련 등으로 하루 새 22명이 추가로 감염됐습니다.
■ 올해 수능 시험 전 과목 만점자가 단 한 명 나왔습니다. 역대급 불수능이었다는 평가와 함께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이재명, 윤석열 두 후보가 고 김대중 전 대통령 관련 행사에 나란히 참석했습니다. 두 후보의 지지율이 5주 만에 오차범위 내에서 역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 미국의 베이징올림픽 외교 보이콧에 동맹국들 동참이 잇따르면서 우리 외교차관은 불참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동맹인 미국과 전략적 동반자인 중국 사이에 낀 정부의 최종 결정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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