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납득되지 않는 노재승의 '김구 국밥'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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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의 나이에 제1야당인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에 영입된 노재승 씨의 과거 글들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주당은 강하게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고,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공들여 영입한 사람인데 매정하게 내칠 수 없다는 분위기가 있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사퇴할 수밖에 없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조금 전 나온 기사를 보니 김종인 총괄위원장이 "과거 문제 때문에 영입을 취소했던 사례가 있기 때문에 그 기준에서 처리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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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의 나이에 제1야당인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에 영입된 노재승 씨의 과거 글들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주당은 강하게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고,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공들여 영입한 사람인데 매정하게 내칠 수 없다는 분위기가 있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사퇴할 수밖에 없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오후 3시 40분으로 예정됐던 KBS 정강정책연설이 취소된 것이 그 신호입니다. 노재승 공동위원장이 김구 선생에게 '국밥 늦게 나왔다고 사람 죽인 사람"이라는 글은 아무리 해명을 해도 납득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금 전 나온 기사를 보니 김종인 총괄위원장이 "과거 문제 때문에 영입을 취소했던 사례가 있기 때문에 그 기준에서 처리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더군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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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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