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X스" 3호선 빌런녀?..이번엔 한쪽 다리 들고 '총 춤'

이수지 2021. 12. 9. 16: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인 잡지 '맥심'이 최근 서울 지하철 3호선에서 소동을 일으킨 여성을 공개 섭외에 나섰다.

맥심 코리아는 9일 유튜브 채널에 '인생은 X스녀 맥심이 공개 섭외합니다. 화보촬영 한번 가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약 20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한 여성이 서울 지하철 객차 바닥에 드러누워 성관계를 뜻하는 "X스, 인생은 X스"라고 여러 차레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맥심 "맥심에 나와 달라 해치지 않는다" 또 공개 섭외

[서울=뉴시스] 성인 잡지 '맥심'이 9일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 (사진 출처=맥심코리아 유튜브 캡처) 2021.1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성인 잡지 '맥심'이 최근 서울 지하철 3호선에서 소동을 일으킨 여성을 공개 섭외에 나섰다.

맥심 코리아는 9일 유튜브 채널에 '인생은 X스녀 맥심이 공개 섭외합니다. 화보촬영 한번 가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인생은 X스녀’는 11월 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올라온 '3호선 빌런녀' 영상의 주인공이다.

약 20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한 여성이 서울 지하철 객차 바닥에 드러누워 성관계를 뜻하는 "X스, 인생은 X스"라고 여러 차레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여성은 갑자기 일어나 머리를 흔들며 춤추고 한 남성에게 "저 너무 귀엽죠?"라고 말한다.

맥심은 이날 공개한 영상에서 "맥심의 공개수배가 시작되자 익명의 지하철 승객들이 제보를 보내오기 시작했다"며 한 여성이 지하철에서 난동을 부리는 또 다른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는 한 여성이 남성 승객들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미역국 저렇게 하시지라고 참고해주세요"라고 말한다. 이어 "그런 언니들 만나려면 무조건 강남으로"라며 한쪽 다리를 들고 총을 쏘는 듯한 동작을 취한다.

맥심은 "마스크를 썼지만 목소리 싱크로율 95%. 동일인으로 추정된다"며 "본인이시거나 이분을 아시는 분들의 모든 제보 기다린다. 맥심에 나와 달라. 해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제보 전용 오픈채팅방도 열었으니 이분을 아시는 분이 있으면 제보 달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