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크라잉넛·아도이 한 자리에..'슈퍼 스피드 뮤직 페스티벌' 26일 개최

공미나 기자 입력 2021. 12. 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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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줄리아드림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헤네치아가 오는 26일 7시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슈퍼 스피드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 헤네치아는 김현중, 줄리아드림 등 밴드 음악의 기반을 둔 아티스트와 함께 음악과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매니지먼트사로 공연의 기획부터 주관, 주최까지 페스티벌의 성료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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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제공=헤네치아
김현중, 줄리아드림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헤네치아가 오는 26일 7시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K-밴드의 음악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기획된 이 페스티벌은 SUPER SPEED MUSIC FESTIVAL(슈퍼 스피드 뮤직 페스티벌)이라는 타이틀로 대한민국의 밴드 음악을 하나의 장르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특히 이번 슈퍼 스피드 뮤직 페스티벌은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대면 콘서트로 진행되는 것과 동시에 라이브 송출로 많은 글로벌 팬들에게 어쿠스틱, 팝, 얼터너티브, 사이키델릭 등 음악의 다양성과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좌석간 거리 두기는 물론, 48시간 이내에 음성 결과를 통보받은 PCR 검사 내역과 백신 접종 완료 증명 필수 확인과 서울시에서 관리, 관할하는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의 철저한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총 240분의 러닝타임으로 구성되는 이번 슈퍼 스피드 뮤직 페스티벌에는 김현중(BAND GEMINI), 아도이, 아톰뮤직하트, 정길, 줄리아드림, 카더가든, 크라잉넛 등이 출연을 알렸다.

이번 슈퍼 스피드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 헤네치아는 김현중, 줄리아드림 등 밴드 음악의 기반을 둔 아티스트와 함께 음악과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매니지먼트사로 공연의 기획부터 주관, 주최까지 페스티벌의 성료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헤네치아는 지난 5월부터 11월 최근까지 7개월 동안 김현중의 먼슬리 콘서트 '프리즘 타임'을 매달 라이브로 송출하며 대중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지친 코로나 시국에 즐길 수 있는 슈퍼 스피드 뮤직 페스티벌(SSMF)의 티켓 예매는 9일 오늘 오후 3시에 인터파크, YES24를 통해 가능하며, 인터파크는 온, 오프라인 티켓, YES24는 오직 오프라인 티켓만 구매 가능하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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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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