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채이배, 10일 민주당 합류..이재명 직접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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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출신의 김관영·채이배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에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후보도 10일 오전 김관영·채이배 전 의원에 대한 영입 환영식을 열 예정이라고 민주당 핵심 관계자가 밝힌 것으로 알려진다.
전북 군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 전 의원은 20대 때는 국민의당 소속으로 재선했으며 이후 바른미래당에서 원내대표를 지냈다.
채이배 전 의원은 국민의당 비례대표로 20대 국회에 입성해 바른미래당 정책위의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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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채이배 10일 민주 선대위 합류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바른미래당 출신의 김관영·채이배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에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후보도 10일 오전 김관영·채이배 전 의원에 대한 영입 환영식을 열 예정이라고 민주당 핵심 관계자가 밝힌 것으로 알려진다.
두 사람은 선대위 산하에 각각 신설되는 위원회를 이끌고 전문 분야에 대한 정책 개발을 할 예정이다.
전북 군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 전 의원은 20대 때는 국민의당 소속으로 재선했으며 이후 바른미래당에서 원내대표를 지냈다.
채이배 전 의원은 국민의당 비례대표로 20대 국회에 입성해 바른미래당 정책위의장 등을 역임했다. 민주당은 탈당자나 무소속 정치인 등에 대한 영입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앞서 이재명 후보는 내년 대선을 앞두고 민주진보 진영의 결집을 위해 이른바 당내 대사면 및 여권 대통합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달 중·하순 호남 지역 정치인을 위주로 집단 복당을 검토해왔다.

h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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