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송소희, 축구일지 공개 "FC원더우먼 불패신화 야망 있어"

유경상 입력 2021. 12. 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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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원더우먼 송소희가 불패신화 포부를 드러냈다.

12월 8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 에이스 송소희가 일지를 공개했다.

이어 송소희는 제작진에게 "계속 보면서 제가 뭐가 부족한지. 일지를 적는다. 리뷰를 적고. 나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원더우먼 대 탑걸 리뷰. 제가 느끼는 저의 보완해야 할 점. 그 때 그 문제점들을 똑같이 반복하지 않는 것에 초점을 맞출 생각이다"고 준비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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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원더우먼 송소희가 불패신화 포부를 드러냈다.

12월 8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 에이스 송소희가 일지를 공개했다.

개막전 당일 새벽 5시 송소희는 출근길 “잠을 못 잤다. 어제 공연 갔다가 늦게 와서 1시간 잤다. 다른 팀들도 정식으로 처음 만나는 거라. 기존 세 팀은 정말 처음 보는 거라 기대되고. ‘골때녀’ 세계에서 연예인 오브 연예인 느낌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송소희는 제작진에게 “계속 보면서 제가 뭐가 부족한지. 일지를 적는다. 리뷰를 적고. 나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원더우먼 대 탑걸 리뷰. 제가 느끼는 저의 보완해야 할 점. 그 때 그 문제점들을 똑같이 반복하지 않는 것에 초점을 맞출 생각이다”고 준비성을 보였다.

송소희는 “약간 겁이 나지만 이겨야죠. 저희는 불패신화를 써보자는 야망을 갖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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