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준 '빅마우스' 캐스팅
안병길 기자 2021. 12. 8. 20:38
[스포츠경향]

배우 이유준이 2021년 상반기 화제작 ‘모범택시’ 이후 ‘빅마우스’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유준은 새 드라마 ‘빅마우스’(크리에이터 장영철, 정경순/극본 하람/연출 오충환)에 외과의사 한채호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빅마우스’는 하드보일드 누아르 장르를 표방하는 작품이며 우연히 살인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이 된 승률10%의 생계형 변호사가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쫒는 이야기 이다.
앞서 배우 이유준은 드라마 ‘모범택시’ , ‘나의나라’ 에 출연하면서 독보적인 존재감, 감초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안방극장 및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배우로, 무게감있는 연기와 코믹스러운 연기 또한 가능한 전천후 배우라고 평가받는다.
2022년 공개될 가습기살균제 소송 사건을 다룬 조용선 감독의 ‘균’ 과 더불어 ‘빅마우스’는 2022년 하반기 공개 될 예정이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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