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영플레이어 설영우, 11월 영플레이어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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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K리그1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울산 현대 측면 수비수 설영우(23)가 11월 영플레이어상도 거머쥐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월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으로 설영우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프로 2년 차인 설영우는 올 시즌 울산에서 31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올리며 7일 열린 K리그1 시상식에서 시즌 전체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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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울산 현대 설영우, 11월 영플레이어상.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2/08/newsis/20211208142153895xjrp.jpg)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1시즌 K리그1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울산 현대 측면 수비수 설영우(23)가 11월 영플레이어상도 거머쥐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월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으로 설영우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 9월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수상이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K리그1 선수 중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1998년 이후 출생) ▲K리그 공식경기에 첫 출장을 기록한 연도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않은(2019시즌 이후 데뷔) 선수 중 매달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돌아간다.
위 조건을 충족하는 선수 중 해당 월에 소속팀의 총 경기시간 중 절반 이상을 출장한 선수를 후보군으로 하고, 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TSG(기술연구그룹) 위원들의 논의 및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평가 대상인 35~38라운드까지 총 4경기에서 설영우는 1골 1도움을 올리고, 라운드 베스트11에 2회 선정돼 TSG 위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설영우는 엄원상(광주), 최지묵(성남), 강성진(서울), 김태환(수원) 등을 제치고 이달의 영플레이어로 뽑혔다.
프로 2년 차인 설영우는 올 시즌 울산에서 31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올리며 7일 열린 K리그1 시상식에서 시즌 전체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한편 11월 영플레이어가 된 설영우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이 수여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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