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16강전에 지장 준 행동".. 키언, 워커 '레드카드' 지적

양승현 기자 입력 2021. 12. 8. 1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스널 출신 마틴 키언이 카일 워커의 라이프치히전 레드카드에 "과도하게 흥분했다"고 지적했다.

워커는 8일(한국시각) 독일 라이프치히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A조 최종전 RB라이프치히와의 경기에서 퇴장당했다.

이어 "자신의 부족한 경기력에 화가 난 워커는 실바를 공격했다"라면서 "다음 맨시티 경기에 지장을 줄 행동"라고 지적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일 워커(맨체스터 시티)는 8일(한국시각) 독일 라이프치히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A조 최종전 RB라이프치히와의 경기에서 퇴장당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에 출전한 워커. /사진=로이터
아스널 출신 마틴 키언이 카일 워커의 라이프치히전 레드카드에 "과도하게 흥분했다"고 지적했다.

워커는 8일(한국시각) 독일 라이프치히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A조 최종전 RB라이프치히와의 경기에서 퇴장당했다. 그는 팀이 1-2로 밀리던 후반 38분 안드레 실바(라이프치히)의 다리를 걷어차 퇴장 조치를 받았다. 이로써 워커는 내년 2월에 있을 16강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이를 본 키언은 이날 영국 BT스포츠에서 "워커는 지쳐보였다"며 "이날 워커는 자기 자신이 아니었고 과도하게 흥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신의 부족한 경기력에 화가 난 워커는 실바를 공격했다"라면서 "다음 맨시티 경기에 지장을 줄 행동"라고 지적했다.
맨시티는 이날 1-2로 패배로 인해 최근 7연승 기록이 멈췄다. 맨시티의 16강 상대는 오는 13일(현지시각) 공개된다.
[머니S 주요뉴스]
"수영복 터지겠어"… 은퇴한 치어리더, 볼륨감 '헉'
"뽀얀 등에 새겨진 타투"… 문가영, 드레스 '아찔'
"무슨 관계냐"… 뷔, 제니 팔로우→언팔 '악플'
장동민 "저 결혼합니다"… 예비신부는 누구?
김민재, 토트넘行 유력… "2000만유로에 보낸다"?
"이 만남 찬성일세"… 임영웅·아이키 조합에 '들썩'
송혜교, 완벽 바디라인! 우아한 롱원피스룩
히딩크, 한국인 부부가 잃어버린 카메라 찾아준 사연
아이유, 어떤 스타일도 완벽소화 '여신 미모'
자이언트핑크, 임신 23주차… "엄마 된대요"

양승현 기자 mickeyan99@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